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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처구니 없는 침구 크기

유만종
2019-05-20 18:40
조회수 45

2019년 5월 20일

피로도 풀겸 온천이 딸린 호텔을 찾다가 국내 호텔의 대명사인 조선호텔수안보 (주인이 바뀌었는지 "더조선호텔"로 이름이 변경)를 예약하고 체크인하였다.

일반 온돌 + 온천 묶음 상품이었는데 일찍 체크인하도록 편의를 봐 주었고 방이 넓어 만족하였다.

건물과 시설이 불황에 힘든 도시인 만큼 낡고 허술하지만 그건 알고 갔기 때문에 문제로 보지 않았는데 하지만 요를 펼치는 순간 "어 ? 아동용인가 ? "하는 느낌이 들 정도로 작았고 실제 누워 보니 170cm가 채 안되는 나에게도 맞지 않는 사이즈였다.

착오라 생각하고 외출을 하면서 프런트에 얘기하니 "손님보다 큰 분도 요 크기를 가지고 문제삼은 적이 없었습니다 "라는 답변을 하며 일축시키기에 그냥 돌아섰고 조용히 있다 가자는 아내의 말도 있었지만참을 사항이 아닌것 같아 호텔측에 글을 납깁니다.

계속 영업을 할 의향이라면 책임자는 잘 검토하시어 개선을 하시기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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